펀딩 연구소 3화 “진심이 담긴 하나의 스토리, 열 기능 안 부럽다”

최종 수정일: 9월 7일



펀딩 세계에는 고유한 세계관이 있다. 어디든지 그곳의 문화를 잘 이해하고 싶다면 언어를 잘 살펴보시라.

펀딩 세계관 또한 펀딩 용어를 이해한다면 거의 입성 완료다. 펀딩 용어? 겁먹지 않아도 된다. 3가지면 충분하니깐!


메이커, 서포터, 스토리. 어쩌면 판매자, 소비자, 상세 페이지가 더 익숙할지도 모르는 용어다.

“에이, 그거나 그거나 ~” 싶을 수 있다. 그러나 각 용어가 의미하는 바는 결국 이 플랫폼은 어떤 곳인지,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말해주기에 꽤 신중히 사용할 필요가 있다.


메이커는 단어 그대로 ‘만드는 사람’이다. 서포터는 ‘지지자, 팬’을 뜻한다. 스토리는 말 그대로 ‘이야기’이고. 이 용어들을 조합하면 펀딩은 만드는 사람과 그들을 지지하는 팬이 이야기를 나누는 행위다. 펀딩금과 리워드가 오고 가는 것은 이야기 그다음에 일어날 일이다.


오늘의 탐구일지에서는 바로 이야기가 있는, ‘스토리’에 대해 살펴보겠다.


(중략)


▶ 더욱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https://url.kr/1prf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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