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 연구소 2화 “펀딩, 이름은 하나인데 의미는 서너 개”

최종 수정일: 9월 7일



화면 속 가지런히 정리된 프로젝트들을 보고 있으면, 그들의 탄생 스토리가 궁금해진다.

“왜 메이커는 펀딩을 선택했을까? 메이커에게 펀딩이란 무엇일까?”

오늘의 탐구일지에서는 메이커들이 펀딩을 여는 저마다의 이유와 의미를 4가지로 정리해본다.

와디즈 펀딩 생태계에서는 누구나 프로젝트를 오픈할 수 있지만, 아무나 프로젝트를 오픈할 수 없다.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되는 제품인지, 서포터에게 제공이 가능한 것인지 요리조리 뜯어보는 심사 과정을 거친 후, 당당히 ‘진행 중인 프로젝트’ 한편을 차지할 수 있다.


펀딩 문화를 잘 이해한 사람이, 그에 맞는 프로젝트를 가져온다면 “와디즈 프로젝트 오픈이 제일 쉬웠어요”일 것이다. 하지만, “펀딩 문화 그게 뭐죠?” (입사 초반의 나 연진국?) 단계의 초보 메이커에게는 제법 까탈스러운 조건일 수도 있겠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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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rl.kr/7wanz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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