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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지원팀] 킹메이커를 꿈꾼다면?

최종 수정일: 2023년 6월 9일

와디즈 킹메이커라 불렀다. 프로젝트 컨설팅 전문가, 성공지원팀이 답했다.



서포터님들의 마음을 훔치는 스토리와 프로젝트 금액을 높이는 마케팅 방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은 누굴까요?


인생을 걸고 도전하는 메이커의 성공을 돕는 사람들. 와디즈 킹메이커. 프로젝트 Success Director, 성공지원팀을 만나보았습니다!


프로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장민영 프로 : 안녕하세요. 성공지원팀 팀장 장민영입니다. 저는 2015년 와디즈에 입사했어요. 이곳에서 심사/운영/CX를 거쳐 두 아이를 출산하면서 잠시 쉼을 가졌는데요. 전 복귀한 워킹맘이자 돌아온 진국이에요.😎 재작년부터 성공지원팀 프로님들과 함께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진심이에요!)


백윤경 프로 : 안녕하세요. 성공지원팀 백윤경 프로입니다. 저는 팀에서 로켓걸을 맡고 있는데요. 매사에 열정적이고 팀의 로켓을 쏘아 올리는 역할이라고 팀 프로님들이 지어주셨어요!


김지영 프로 : 안녕하세요! 성공지원팀 김지영 프로입니다. 저는 5년 전 입사해, 프로젝트 심사부터 운영, 콘텐츠 제작을 담당했어요. 지금은 쌓아온 노하우로 메이커분들의 더 좋은 성공 경험을 위하여 디렉팅하고 있습니다.

현재 하고 계신 업무와 팀을 소개해주세요!


장민영 프로 : 성공지원팀은 ‘프로젝트 컨설팅 전문가’ 들이 모여있는 팀이에요. ‘어떻게 하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나요?’에 대한 노하우와 정답을 가장 잘 알고 있어요.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4가지 요금제 중 Expert를 선택한 메이커분들께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하기 위한 스토리, 홍보/마케팅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요. 저희는 정말 재미있는 일을 하고 있어요. 인생을 건 신제품 펀딩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메이커의 경우, 저희와 끈끈한 원팀이 되어 프로젝트를 만들어 나가요. 제품의 별명을 함께 정하기도 하고요.


신제품 포지셔닝과 USP를 잡아나가는 과정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짜릿한 경험이에요. 성공지원팀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재미있는 일’ ‘회사에 도움 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기조로 자유롭고 즐겁게 일하고 있어요.


김지영 프로 : SD(Success Director)는 와디즈에만 있는 직무예요. 쉽게 이야기하면 프로젝트를 도전하는 메이커의 성공을 돕는 일을 하죠.

제품과 메이커의 이야기가 더 매력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메이커님께 도움을 드려요. 스토리 컨설팅부터 전략적인 리워드 설계, 펀딩 참여를 끌어올리는 부스팅 전략까지. 제품 빼고 와디즈 프로젝트 전체 여정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실 수 있도록 컨설팅하고 있어요.


집요함과 집념의 성격이 있는 조직이다 보니, 항상 프로젝트를 고민하고 분석해요. 메이커(고객), 동료와 함께 고민하고요. 프로젝트가 아쉬운 결과를 보였을 때도, 와디즈를 다시 찾고 도전하실 수 있도록 파트너들과 신뢰도 쌓고 있어요.


한마디로 표현하면 게임체인저? 제품력이 좋거나 전문성이 있어도 와디즈다운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것을 가장 어려워하세요. 와디즈가 일반 커머스와 생태계가 다르기 때문이죠. 종종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담으려고 한다거나 가지고 있는 매력을 잘 보여주지 않거나 하는 아쉬운 요소들이 있어요. SD와 프로젝트를 함께하게 된다면 오히려 더 매력 있는 프로젝트로 남을 수 있어요. 메이커의 프로젝트 흐름을 바꾸는 것이니 프로젝트체인저라는 표현이 맞을 수 있겠네요!



와디즈에 어떻게 합류하게 되셨나요?


장민영 프로 : 저는 SK커뮤니케이션즈, 위메프에서 서비스 기획을 하던 사람이었어요. 항상 ‘내 능력으로 선한 일을 하고 싶다’는 목마름이 있었어요. 그러던 중 ‘돈을 잘 벌 수 있으면서’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회사를 추천받았는데요. 그게 와디즈였어요.


당시에는 15명 정도의 회사였어요. 정말 즐겁게 일했던 기억이 나요. 내가 일할수록 세상에 선한 영향력이 생긴다니! 메이커님들의 ‘시작’을 도와드린다는 마음에 정말 야근하는 시간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백윤경 프로 : 저는 펀딩 메이커로 2020년 처음 와디즈를 방문했어요. 그때 와디즈 사무실의 분위기와 담당 프로님이 일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죠. 나도 이런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마침 기회가 닿아 작년,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김지영 프로 : 평소 창업 생태계에 관심이 많았어요. 창업이라기보다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과정이나 창업가 스토리’에 흥미가 있다는 게 더 정확할 것 같네요. 덕분에 주변에 창업의 꿈을 가진 친구들이 몇몇 있었어요. 같은 고민을 나누다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지지받고 현실화할 수 있는 ‘크라우드펀딩’ 시장을 알게 되었어요.


불확실한 아이디어 속 가능성을 보며 실현해 내는 사람들이 모인 생태계에 매력을 느꼈고, 와디즈에서 확실함을 보고 합류하게 되었어요.

이 업무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역량(능력)과 경험은 무엇인가요?


장민영 프로 : 성공지원팀에서 즐겁게 일하려면 ‘제품/서비스의 숨은 매력을 보는 눈, 포인트를 잡는 능력’이 필요해요. 그 능력이 스토리 퀄리티를 높여줄 수 있고, 홍보/마케팅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죠.


두 번째는 ‘메이커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에요. 성공지원팀에는 정말 따뜻한 분들이 모여있어요. 신제품 출시하는데 대충하는 메이커님이 어디 있겠어요. 다들 엄청난 자금과 인생을 걸고 제품을 와디즈에서 런칭합니다. 그런 메이커님이 스토리 작성과 홍보/마케팅을 어려워하는 상황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해요. 메이커님과 원팀이 되어 퀄리티를 끌어올리는 작업을 하는 사람들이기에 선한 마음이 중요합니다.

최근 진행 중인 프로젝트/업무나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메이커)가 있나요?


백윤경 프로 : 최근, 원산지가 튀르키예인 카이막 프로젝트를 진행했어요. 와디즈에는 카이막 프로젝트들이 많이 있는데요. 이 메이커님의 경우 3년 동안 제품을 수입하기 위해 독일 출장도 가시고, 튀르키예도 오가면서 밤낮없이 공을 들이셨다고 해요.


제품에 대한 자부심도 높으셔서 꼭 성공시켜드리고 싶었어요. 다행히 성과가 좋았죠. 메이커님께서 굉장히 기뻐하셨고, 저도 참 뿌듯해서 기억에 남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진정성 있는 메이커님들의 프로젝트를 많이 도와드리고 싶어요.


김지영 프로 : 직접 담당했던 프로젝트는 아니지만 ‘바스락’이라는 브랜드가 기억에 남아요. 사실 메이커로 데뷔한 지인 중 한 명이에요. 이 친구 덕분에 와디즈를 처음 알게 됐거든요. 창업이라는 관심 분야를 함께 이야기하던 친구 덕분에 저는 와디즈 펀딩 담당자로, 친구는 아웃도어 브랜드 메이커로 와디즈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어요.


처음 브랜드 런칭을 와디즈에서 하고, 저는 펀딩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주며 시작점을 함께할 수 있었어요. 이후 타 유통 채널 입점 제안을 받으며 브랜드가 성장하는 과정을 가까이서 지켜봤어요. 같은 꿈을 바라보던 친구와 서로의 데뷔 무대를 함께했으니, 아무래도 뜻깊을 수밖에요.


업무할 때 꼭 지키고 싶은 나만의 소신 또는 원칙이 있을까요?


장민영 프로 : 저는 급변의 물살을 즐기며 앞서 나갑니다’를 좋아해요. 급변하는 트렌드에 와디즈는 가장 중심에 서 있어요. 성장하는 플랫폼일수록 변화는 엄청나죠. 변화를 두려워하고, 변화에 부정적인 사람들은 사실 와디즈와 잘 맞진 않아요. 빠른 가설 수립과 검증을 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죠.


그래서 급변의 물살을 ‘즐기고’ 또, 그 속에서 ‘앞서 나가려면’ 사실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성공지원팀에는 그런 ‘프로’ ‘선수’들이 모여 있어서 급변하는 변화를 즐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백윤경 프로 : 5원칙 중에 ‘우리는 팀원 간의 필요를 채워줍니다’가 가장 공감됩니다. 회사에서 사람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잖아요. 와디즈에서 사람으로 스트레스가 해소될 수 있고, 일할 맛이 난다고 처음 느꼈어요. 제가 부족한 부분을 팀원들이 기꺼이 채워주는 모습에 항상 감사해요. 저도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요.


와디즈에서 일하는 것이 행복하다! 하는 순간은요?


백윤경 프로 : 저는 그저 제 일을 했을 뿐인데 메이커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듣는 순간이요. SD는 바로 메이커와 가장 접점에서 일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보람은 어려움보다 더 커요.


김지영 프로 : 좋아하는 공간에서 좋은 동료들과 함께 할 때, 합이 맞을 때가 아닐까요?


와디즈에 있는 프로님들은 루틴한 업무만 하기보다는 목표와 동기부여를 갖고 성장해요. 물살을 즐기는 동료들이 많죠. 의견이 달라도 논쟁하며 더 좋은 답을 찾을 때도 있고, 피드백으로 상처받기보단 성장 하고, 필요로 하므로 서로 더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눠요. 그만큼 같은 목표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시간도 많고요.


하루 중 가장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는 동료와 목표가 다르고, 충돌이 잦다면 매일 이 긴 시간 힘들겠죠. 하지만 이곳에선 합이 잘 맞는 동료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게 가장 좋은 점이에요.


앞으로 어떤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일해보고 싶나요? 와디즈에 관심 있는 분들께 전하는 ‘입사를 위한 나만의 TIP’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장민영 프로: 새로운 동료라는 말만 들어도 설레네요! (얼른 오세요! 이렇게 좋은 팀 없어요!!!) 와디즈를 좋아하고, 선한 마음으로 멋지게 일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좋겠어요. 옆에 있는 동료가 어려워하는 일을 기꺼이 알려줄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는 분도요. 새로운 것을 좋아하고 와디즈 프로젝트를 보면서 “이런 건 이렇게 하면 안 되지~”라고 훈수 두기 좋아하는 분이라면 환영합니다. 😁 (김치찜도 좋아하고…)


백윤경 프로 : 성공지원팀에는 캐릭터가 겹치는 동료가 하나도 없어요. 모두가 다 어우러져 잘 지내는 것이 참 신기합니다. 한 가지 공통점은 마음속에 ‘불꽃’이 있다는 건데요. 힘든 동료는 따뜻하게 감싸주고, 새로운 일에 과감하게 도전하고, 불태울 수 있는(?), 마음속에 불꽃이 있는 분들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저는 메이커가 되어 펀딩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경험이 입사에 아주 큰 도움이 되었어요. 크라우드펀딩은 다른 곳에는 없는 시스템이라 잘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면접에 도움이 되실 거예요. 메이커를 만나는 자리이니, 메이커 경험을 한번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김지영 프로 : 저는 데이터에 감각 있는 동료와 일해보고 싶어요. 숫자가 알려주는 것이 무궁무진하다 보니 근거 있는 해석과 접근, 감지 능력이 있는 분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도 옆에서 보며 배우고요!


입사를 위한 저만의 Tip이라면, 첫째, 와디즈에는 성공 프로젝트가 많은데요. 이미 누구나 알법한 프로젝트를 나열하기 보다는 유저 시선에서 고민해보세요. 메이커, 서포터 입장에서 탐색한 개인의 생각을 쌓아보세요.


둘째, 내가 관심 있는 프로젝트가 잘 된 이유가 무엇일까? 내가 봤을 때 너무 좋은 제품인데, 생각보다 잘 되지 않았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었는지, 왜 시선이 갔는지 등에 대해 셀프 프로젝트 컨설팅을 해보세요. 많은 도움이 되실 거에요!


와디즈 성공지원팀은 ‘성공’이라는 글자에 마음이 뜨거워지는 분들을 기다립니다!


we make maker #success better


지금 성공지원팀은 채용 중👀 ▶펀딩 Success Director 공고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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