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에 책임감을 갖고 일하는 개발자. 와디즈 프론트엔드팀

2019년 10월 17일 업데이트됨

"내가 맡은 코드는 마음에 드는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최선을 다해요.

본인의 코드에 책임감을 느끼는 사람들인거죠."

와디즈에는 크게 2가지 타입의 사용자가 있습니다. 와디즈에서 프로젝트를 오픈하는 메이커 사용자와 메이커가 만든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서포터 사용자로 나뉘죠. 서로 다른 목적을 갖고 와디즈 서비스를 이용하는 두 사용자를 모두 만족시키기 위해 이들은 끊임없이 고민하고 분주하게 시도합니다.


와디즈 서비스의 최전방을 든든히 지키는 프론트엔드팀입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왼쪽부터) 유정식, 권종훈, 염서연, 김민준 프로

김민준 프로 : 안녕하세요. 프론트엔드팀 팀장 김민준입니다. 팀원들이 프론트엔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서포트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염서연 프로 : 안녕하세요. 염서연입니다. 저는 와디즈에서 프로젝트를 오픈하는 메이커가 자신의 스토리를 소개하는 정보를 입력하고 오픈 절차를 진행하는 '메이커 스튜디오' 페이지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권종훈 프로 : 안녕하세요. 입사 6개월차인 권종훈 프로입니다. 저는 메인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시는 프로님들을 서포트하는 역할을 주로 하고 있어요. 팀에서 중요한 과제가 생기면 사전에 미리 프로토 타입으로 제작하고 공유해서 넥스트 액션의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와디즈의 공통 서비스이라고 할 수 있는 공지사항, 이벤트, 스쿨, 회원 가입, 회원 정보 수정 등의 페이지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유정식 프로 : 안녕하세요. 유정식 프로입니다. 주로 리워드 서비스와 관련된 전반적인 페이지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염서연 프로님과 함께 메이커 스튜디오 개발을 맡고 있습니다. 





프론트엔드팀이 와디즈에서 담당하는 역할을 한 문장으로 말하자면 무엇일까요? 


민준: '와디즈 사용자 경험의 최전방을 담당하는 팀.'

와디즈라는 플랫폼에서는 행동 패턴이 조금씩 다른 *메이커와 **서포터의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하는 게 중요해요. 이 두 사용자가 와디즈 서비스 안에서 활동하고, 동작하는 모든 것들이 프론트엔드팀에서 작업하는 결과물로 완성됩니다.


*메이커 : 와디즈에서 프로젝트를 오픈하는 사람

**서포터 : 와디즈에서 메이커가 오픈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사람





와디즈는 특히 '메이커'와 '서포터'를 모두 만족시켜야 한다는 점에서 좋은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내는 게 쉽지 않으면서도 나름의 매력이 있을 것 같아요.


서연: 말씀하신 것처럼 프론트엔드는 서비스의 최전방이에요. 그러다보니 사용자로부터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을 바로바로 받을 수 있어요. 가끔 힘들 때도 있지만 빠른 피드백이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드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종훈: 와디즈라는 플랫폼을 더 많은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하는 게 개발자와 기획자가 하는 일이고,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또 프론트엔드팀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와디즈에서는 저희가 만든 서비스를 통해 회사의 매출이 늘어나는 걸 볼 수 있으니까 뿌듯함도 많이 느낄 수 있어요. 





사용자의 즉각적인 피드백이 부담스럽지는 않으신가요?


민준: 부담스러울 때도 물론 있죠. 하지만 와디즈가 계속 성장 곡선을 만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라 자부심을 느끼는 게 더욱 커요. 피드백을 바로 확인하고 반영해서 이후의 반응을 다시 확인하는 것도 즐겁고요. 그게 와디즈 프론트엔드팀의 가장 큰 매력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프로님들 모두 다른 회사에 계시다가 합류하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한 명의 프론트엔드개발자에서 프론드엔드팀의 팀장이 된 민준 프로님

민준: 저는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많지 않은 환경에서 일해왔기 때문에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에서 여러 프론트엔드 개발자들과 팀으로 일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와디즈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당시에는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없어서 이곳에서 직접 팀을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 제가 입사한 지 2년 6개월이 되었고, 프론트엔드 팀이 만들어진 지는 1년이 조금 넘었어요. 와디즈에 합류하고 약 1년만에 팀을 만들게 된 거죠. 프론트엔드 개발자도 7명으로 늘어났어요. 앞으로 더 많은 분과 함께 할 수 있을 거예요. 



종훈: 대학생 때 인디고고 등 해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처음 접하면서 크라우드펀딩이라는 비즈니스에 매료되었어요. 국내 펀딩 플랫폼을 찾아보다 와디즈를 알게 되었고 입사를 지원했는데 당시에는 인연이 닿지 않았어요. 그래서 다른 회사에서 경험을 쌓고 있다가 다시 기회가 되어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정식 : 저는 회사를 선택할 때 제게 특별한 의미를 줄 수 있는 곳을 선택해요. 이전 직장은 교육 회사였는데 제가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교육 서비스가 전달하는 가치까지 전달되지 않더라고요. 고민하던 찰나에 와디즈를 알게 되었어요. 종훈 프로님처럼 저도 대학시절부터 다양한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전달하는 크라우드펀딩과 와디즈가 추구하는 가치에 관심이 많아서 와디즈에 합류했습니다.


 



와디즈에 갓 합류했던 초반과 지금을 비교했을 때 달라진 점이 있나요?


종훈: 모든 면에서 기대했던 것 이상이었어요. 어느 정도 완성된 서비스에서 내가 무엇을 더 할 수 있을까 걱정한 부분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팀원이 늘어나고, 회사 규모도 커지면서 제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생각보다 훨씬 많았어요. 팀내 개별 환경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최적화하고 있죠. 덕분에 기대 이상으로 즐거운 회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팀 내의 개발 환경도 많이 바뀌어서 인력이 부족해서 미처 보완하지 못했던 기능과 서비스를 최적화해나가고 있어요. '급변의 물살을 즐기며 앞서나간다'는 원칙을 몸소 실감합니다.



서연: 저는 합류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는데 회사가 성장하고 있다는 게 확연히 느껴져요. 사무실도 커지고, 사내 카페도 생기고, 구성원도 점점 늘어나는 게 보이고요. 


프론트엔드는 작업할 때 사용자 활동 분석, UI, 디자인, 스타일 가이드, 데이터 처리, 성능 등 고려할 것들이 많아요. 그래서 다양한 팀과 함께 일할 기회가 많은데 협업을 통해 많은 걸 배울 수 있었어요.



민준: 하나의 팀을 만드는 게 허황된 이야기는 아닐까 걱정스러우면서도 꼭 해내고 싶었어요. 막상 팀이 만들어지고 리딩을 하니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더라고요. 


하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그동안 쌓은 경력을 와디즈라는 서비스 안에 녹여내는 것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동시에 와디즈 서비스 사용자가 많아지고, 요구 사항이 다양해지면서 거기에 대응하는 속도도 빠르게 변하는 중이에요. 개발 환경과 시스템이 많이 바뀌고 있죠. 프론트엔드팀도 이에 민감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정식: 면접 볼 때가 생각나요. 그때는 프론트엔드팀이 없어서 다른 개발자 분이 면접관으로 들어오셨는데 친절하다는 인상을 받았거든요. 합류한 후에 여러 부서와 협업할 때도 제 일을 자신의 일처럼 도와주는 프로님들을 많이 만났어요. 이건 입사하기 전 기대했던 것과 지금까지 변함이 없습니다.





일하는 속도가 빨라지는 만큼 개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도 열려있을 것 같아요. 나를 가장 빠르게 성장시켜준 순간이 있다면요?



서연: 투자 메이커 스튜디오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기존에 투자 메이커 스튜디오가 있긴 했지만 오래된 코드여서 투자 메이커님들과 메이커와 직접 소통하는 운영팀 모두 힘들어했던 페이지였죠. 


투자 운영팀, 서비스기획팀 등 다른 팀과 함께 협업해야 하는 규모가 큰 프로젝트였는데 배포 이후 서비스를 사용해보신 분들의 피드백도 좋고 뉴스 기사로도 소개되어서 뿌듯했어요.


* 투자 스튜디오 개편 과정, 와디즈 서비스개발실 mediu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종훈: 와디즈 메인 페이지 개편에 참여했던 게 떠올라요. 많은 사용자가 쓰는 서비스의 '메인 페이지'라는 핵심 페이지를 리뉴얼하고 정상적으로 배포하는 경험이 개인적으로 의미가 컸어요.


 

정식: 기술적 역량의 성장도 중요하지만 인간적으로 느끼는 성장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메인 페이지를 작업하면서 다른 프로님들과 협업할 일이 많았는데 스스로 아직 역량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고, 육체적으로 힘들기도 했어요. 그런데 동료와 이야기하면서 어려운 부분을 함께 결정하고 서로 지원해주면서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었다는 경험이 진한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팀원이 늘어나고 회사가 커가는 과정에서 느낄 수 있었던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민준 : 이번 개편 때는 실험적인 시도를 많이 했어요. 예전에는 실험을 하기 어려운 환경이었는데 팀의 규모가 커지면서 진행해 볼 수 있었죠. 이런 시도들이 프론트엔드 개발자들에게는 앞으로의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물론 실험적인 만큼 리스크도 있어요. 회사의 개발 환경에 따라 이 리스크를 감수할 것인지 말 것인지 결정을 내립니다. 와디즈가 개발자에게 매력적인 부분 중 하나는 개발자가 시도해보고 싶은 것을 잘 설득하면 리스크가 있음에도 막거나 제한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직도 와디즈는 만들어야 할 것이 많고, 그만큼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있어요. 의지만 있다면 개인의 성장을 경험하기에 최적의 환경입니다.


리스크가 발생했을 때도 담당자를 비난하지 않아요. 리스크에 집중하기 보다 빠르게 대안을 찾고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함께 보완하려고 해요. 문제가 발생하면 지금보다 더 나은 방향을 찾겠다는 목표로 접근합니다. 





프론트엔드팀만의 문화나 분위기가 궁금해요. 


민준: 코드 리뷰을 자주 가져요. 개발된 코드가 실제 제품에 반영되기 전, 어떤 식으로 로직을 구현했고 코드가 구성되어 있는지 서로 공유하고 상호 간 피드백을 진행해 실제 제품에 반영하는 거죠. 프론트엔드 트렌드가 워낙 빨리 변하다보니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스터디를 하기도 하고요. 



종훈: 어려움을 겪었을 때 효율적으로 개선했던 방법이나 라이브 환경에서 발생한 버그와 해결 방법을 모두 공유하는 일들이 일상적으로 일어나요. 



서연: 개발과는 상관 없지만 팀원들의 생일을 챙겨주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다들 점점 욕심이 생겨서 몰카도 준비하고, 테마를 생각해와요. (웃음) 





프로님들께서 일하실 때 늘 떠올리는, 기준이 되는 원칙이 있다면요?


종훈: '급변의 물살을 즐기며 앞서 나간다.' 일하는 순간마다 잊을 수 없는 원칙이라고 생각해요. 와디즈가 변화하는 속도만큼 프론트엔드 트렌드도 빨리 바뀌거든요. 늘 이 원칙을 떠올리면서 이런 변화에 휩쓸리지 않고 즐기면서 앞서 나가려고 노력해요. 



정식 : 코드를 작성할 때 '이건 옳은 생각이 아니야.' 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어요. 코드에 완전한 정답은 없지만 best case가 있거든요. '우리는 옳은 일을 합니다.'라는 원칙을 떠올리면서 옳은 개발 방향이 무엇인지, best한 코드가 무엇인지 찾으려고 . 





프론트엔드팀에게 동료란 무엇일지 궁금해요. 또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상은 무엇인지도요.



정식: 개발을 떠올리면 보통 혼자 집중해서 일하는 모습을 많이 떠올리실 거예요. 하지만 코드로 들어가보면 누군가 이미 만져놓은 코드에 내가 한줌 얹히고, 다른 분들도 한 줌 얹힌 것들이에요. 함께 만든 거죠. 그래서 신뢰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동료가 아닐까요? 



종훈: 저에게는 팀이 원동력이에요. 개발은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일이지만 계속 혼자서만 일하다보면 나만의 세상에 갇히기 쉽고 발전하기 힘들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나에게 좋은 자극이 되어줄 수 있는 것을 찾곤 하는데 제겐 그게 바로 동료입니다. 동료에게도 제가 좋은 자극이 되고 싶어서 더 노력하게 되고요. 저희와 함께 일할 분들도 서로 응원하면서 자극을 줄 수 있는 분이었으면 좋겠어요. 



서연: 저희 팀 프로님들은 자기가 맡은 서비스에 주인 의식이 강해요. 일이 많더라도 내가 맡은 코드는 마음에 드는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최선을 다해요. 본인의 코드에 책임감을 느끼는 사람들인 거죠. 



민준: 개발자의 경우에는 다른 사람이 작성한 코드를 보고 배우는 경우가 많이 때문에 내게 좋은 자극을 줄 수 있는 사람과 함께 일하는 게 중요해요. 앞으로 합류할 분들도 이전에 경험했던 것들을 와디즈라는 서비스 안에 녹여내고 개선하는 모습을 보여주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자극을 받고 함께 성장하는, 와디즈가 추구하는 '지지와 도전'의 문화를 만들어가고 계시네요. 와디즈의 이런 문화. 이런 공간은 꼭 소개해주고 싶다! 하시는 게 있을까요?


컬쳐센터에서 집중 업무 중인 서연 프로님

서연: 컬쳐센터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일하면서 생각을 환기하고 싶을 때 컬쳐센터로 가서 일해요.



민준: 저도 컬쳐센터의 도움을 많이 받아요. 팀장이다보니 미팅도 많이 들어가야 하고, 사무실 내에서 관심을 쏟아야 할 곳들이 많거든요. 오롯이 일에 집중하고 싶을 때 컬쳐센터에서 바깥 풍경을 보면서 일하면 집중이 잘 돼요.



종훈: 저는 와디즈에 들어와서 가장 쇼킹하기도 하고 마음에 들었던 문화가 있는데 바로 임팩트 포럼이에요. 보통 회사 규모가 커지고 사람이 많아지면 회사에서 일어난 일을 자세히 공유하지도 않고, 새로 합류한 분들을 알기도 어렵잖아요. 


그런데 와디즈는 매달 초에 임팩트 포럼을 진행하면서 한 달동안 우리가 어떤 일을 했고, 어떤 성과를 거두었고,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할 지를 이야기하더라고요. 새로 들어온 분들의 소개도 짧지만 한 분 한 분 들을 수 있고요. 구성원을 단순한 직원이 아니라 진짜 와디즈인으로 생각한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정식 : 저는 최근에 생긴 *노마디즈 데이 문화가 도움이 됐어요. 외부에서 작업을 해보니 업무의 효율성이 높아지는 걸 느낄 수 있었거든요. 업무 집중을 위해 외부에서 작업을 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계셨는데 아주 유용한 문화라고 생각해요.


*노마디즈 데이 : 한 달에 한 번 원하는 곳에서 자율적으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제도





서비스의 최전방에 계신 프로님들 덕분에 앞으로 와디즈가 어떻게 더 발전하고 변화할지 궁금해져요. 마지막으로 와디즈에서 꼭 이루고 싶은 목표를 여쭤보고 싶어요. 


정식: 저는 요즘 애니메이션, 모션 디자인에 관심이 많아요. 어느 정도 고도화된 서비스들을 보면 '마이크로 인터랙션', 즉 사용자가 서비스를 사용하는 찰나의 순간에 재미있는 액션을 제공하거든요. 이런 작은 차이가 서비스를 더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이 부분에 제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찾고 싶습니다.



종훈: 크게 성장한 개발회사는 '우리는 이렇게 개발했어.'를 보여주는 오픈소스를 공개해요. 저희도 성장하는 IT기업으로서 우리만의 개발 가이드를 오픈해서 다른 개발자가 함께 일해보고 싶어하는 회사로 만들어보고 싶어요. 



서연: 입사하고 나서부터 메이커 스튜디오를 담당하고 있어요. 농담으로 제 자식 같다고 할 만큼 많은 애정을 갖고 있는 서비스예요. 상반기에는 투자를 완료했고, 하반기에는 리워드 스튜디오를 오픈할 예정이고요. 지금까지가 오픈 후 안정화를 위한 기간이었다면 앞으로 코드, 품질 개선부터 추가적인 기능까지 고도화하는데 힘쓰려고 합니다. 



민준: 더 많은 걸 시도해보고 싶어요. 좋은 분들이 팀에 합류했을 때 할 수 있는 일도 아주 많고요. 사용자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걸 만드는 건 결코 쉽지 않아요. 당연히 되어야 하는 것들에서 버그가 발생할 수도 있고, 에러가 뜰 수도 있으니까요. 와디즈 서비스에서 당연하게 이루어져야 하는 것들을 사용자도 당연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만드는 게 제 최종 목표입니다.







자신의 코드에 책임감을 갖고 일하는 팀,

어려운 문제도 동료와 함께 해결해 나가는 팀,

꾸준히 성장하는 회사에 기여하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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