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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투사 등록 와디즈파트너스, 벤처 투자 보폭 넓힌다

이달 라이선스 확보…"브랜드 육성 역량 강화 기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으로 유명한 와디즈가 벤처 투자 보폭을 확대한다. 자회사인 와디즈파트너스가 설립 2년여 만에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창투사) 라이선스를 취득하면서다. 그동안 창업·벤처 전문 사모펀드(PEF)로만 운용해온 투자기구 선택폭이 확대될 것으로 관측된다.


12일 벤처투자 업계에 따르면 와디즈파트너스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에 창투사로 등록했다. 지난 7월 창투사 등록을 추진한지 5개월 만이다. 모기업인 와디즈로부터 자금을 조달해 창투사 최소 자본금 요건(20억원)을 충족했다.


와디즈파트너스는 와디즈 사내 조직에서 태동한 투자사다. 2020년 4월 와디즈벤처스라는 별도 법인 자회사로 전환한 뒤 같은 해 8월 와디즈파트너스로 사명을 변경했다. 와디즈가 100% 지분을 보유한 최대주주다.

(중략)


출처: 팍스넷 뉴스 (https://paxnetnews.com/articles/95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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