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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에게 회사가 맞춘다...와디즈 자율포지션 실험 돌입

최종 수정일: 3월 16일



라이프디자인 플랫폼 와디즈가 공격적 인재 채용을 위한 개인 맞춤형 ‘자율포지션 100’에 돌입한다. 포지션을 미리 준비하고 직원을 채용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이 먼저 회사에 본인의 역할을 제안하면 이를 회사가 맞추는 방식이다. 일자리의 커스터마이징 실험으로 볼 수 있다.


내가 가진 경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포지션을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제안한다는 점에서 회사를 내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파격적 기회라는 설명이다. 자신의 능력과 잠재력을 스스로 파악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가능성을 타진하려는 MZ세대의 트렌드를 통해 수준높은 직원을 확보하는 한편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


채용은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접수받으며, 상반기 100명 채용을 목표로 한다.


한편 와디즈는 자율포지션 100과 함께 ‘전직원 연봉 20% 사이닝 보너스’, ‘연 100만원 와디즈 펀딩 포인트’ 지급 등을 골자로 하는 개선된 채용-복지 제도도 내놨다.


(중략)


출처 : 이코노믹리뷰(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67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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