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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첫날, 나에게 요술램프가 주어졌다



알라딘의 요술램프


꼬꼬마 시절, 알라딘의 요술램프를 읽으며 ‘나는 무슨 소원을 빌까?’ ‘나도 램프의 요정 지니가 있었으면’ 생각했어요. 그땐 몰랐죠. 어른이 되어 회사에서 지니가 생길 줄은…


와디즈 사람이라면 다 하나씩 가지고 있어요. 요술램프 말이죠. 입사 한 달 동안 항상 가지고 다니며,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문지른답니다. 그러면 지니가 뿅 하고 나타나요. 지니가 어떤 존재인지 눈치채셨죠?


신규 입사자에게 램프의 요정(genie)과 같은 진국이(zingugi)를 우린 지니(zinie)라고 부릅니다. 새로운 진국이가 오기 전, 한 달 동안 와디즈 적응을 도와줄 지니 한 명이 정해져요. 사수, 멘토와는 또 다른 존재예요. 사수와 멘토가 업무상 도움을 준다면, 지니는 회사 적응에 많은 도움을 주어요. 왜 그런 거 있잖아요. 휴지는 어디서 받는 지, 복사기는 어디에 있는지, 자주 마주치는 저분은 누구인지 사소하지만, 모르면 난감한 것들이요.


지니와 알라딘, 무얼 하나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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