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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펀딩도 있다고? 환경을 생각하는 저마다의 방법

최종 수정일: 2022년 11월 17일



사람에게는 가지고 태어난 성격도 있지만, 자라면서 부모님과 친구로부터 만들어진 성격도 있다. 서비스나 제품도 그렇다. 어떤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는가에 따라 만들어지는 브랜드의 성격이 있다. (사용자가 만들어주는 브랜드의 성격이라… 낭만적인데?)


그럼 펀딩 플랫폼 고유의 선천적 성격은 무엇일까? 펀딩 연구소 인턴 연구원의 경험이 이럴 때 유용하구먼! 그간의 탐구를 바탕으로 생각해보았을 때, 해시태그 키워드로 표현하면 #도전 #새로운것 #아이디어 #응원 이 될 것이다. 그럼 메이커와 서포터가 만든 후천적 성격은?


펀딩의 태생적 성격이 아이디어나 브랜드가 가진 철학에 한 표를 던지는 행위라면, “이건 세상에 꼭 나와야 해!”가 아니라면 서포터는 펀딩을 망설인다. 이런 특성 때문일까? 펀딩 프로젝트 사이에는 알게 모르게 공통점이 많다. 이 공통점들이 메이커와 서포터가 만든 플랫폼의 ‘성격’이라 할 수 있다.


오늘의 탐구일지에서는 그중 하나인 ‘친환경’에 대해 다룬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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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rl.kr/euo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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