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NGO 3곳과 협약… 비즈니스 연계한 지속가능 사회공헌 모델 구축

최종 수정일: 9월 7일

월드비전, 세이브더칠드런, 지파운데이션과 연중 상시 사회공헌 공동 캠페인



국내 대표 펀딩 플랫폼과 주요 NGO(비정부기구) 단체가 기부·후원 펀딩의 사회적 임팩트(social impact) 확산을 위해 앞장선다.


라이프디자인 펀딩 플랫폼 와디즈(대표 신혜성 www.wadiz.kr)는 세계 최대 아동후원 NGO ‘월드비전’, 세계 최초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기부·후원 프로젝트의 소셜 임팩트(Social Impact) 확산을 위한 파트너십 협약식'을 18일, 25일 와디즈 판교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익 목적의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를 활성화하고, 펀딩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와디즈와 각 기관들의 뜻을 모아 추진됐다.


(중략)


출처: (https://mirakle.mk.co.kr/view.php?year=2022&no=76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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