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입사하면 ‘자부심’ 폭발시킨다는 복지가 뭐길래?


와디즈는 누구보다 ‘동료’에 진심입니다. 그리고 와디즈 인재상을 지칭하는 ‘진국이’만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은 다름 아닌 우리죠! 정말 와디즈인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와디즈인이 좋아할 만한, 와디즈인이 생각했을 때 자부심을 가질만한 회사는 어떤 모습일까 생각해 봤어요. 그리고 이런 고민은 여러 해를 거쳐 진화해 왔는데요.


외부의 좋은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각종 복지제도를 쏟아내고 있는 소위 ‘스타트업 전성시대’에, 와디즈는 ‘진정성과 탁월함’을 갖춘 동료들의 ‘필요’를 채우는 것에 집중했어요. 그래서 최근에 안전, 라이프디자인, 공정한 보상 3가지 키워드로 ‘2022년 <와디즈 베네핏 프로그램>’을 발표했는데요. 그간 와디즈가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온 보상/복지 제도와 함께, 왜(WHY) 이런 선택과 결정을 하게 되었는지 소개해 볼게요.


(중략)


출처: 와디즈 블로그(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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