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가 키운 성장기업에 3000억 몰렸다

100개社, 후속투자 유치성공


쿠캣에 320억, 핏펫에 230억

펀딩으로 기술력 검증 받아 올 상반기에만 1265억 모여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마련한 자금을 밑천으로 성장한 스타트업들의 후속 투자 유치 금액이 3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불특정 다수 시민의 자금을 끌어모으는 크라우드펀딩이 스타트업과 대중, 투자자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6일 스타트업업계에 따르면 와디즈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한 업체의 후속 투자 유치 금액은 지난달 누적 기준 3296억원으로 집계됐다.

2014년 1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와디즈에서 자금 마련에 성공한 기업 1만7000여 곳 중 100곳이 후속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략)


출처 : 한경 경제 (https://han.gl/gfuw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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