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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액티브해진 ‘공간 와디즈’ 3주년… 아티스트 크리에이터까지 품는다

3주년 맞아 새롭고 독특한 ‘라이프디자인 큐레이션’ 공간으로 리뉴얼


판로가 부족한 중기스타트업에게 ‘브랜드 쇼룸’을 제공해 온 공간 와디즈가 3년 만에 새롭고 독특한 ‘콜라보레이션’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라이프디자인 펀딩플랫폼 와디즈(대표 신혜성)는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공간 와디즈 오픈 3주년을 맞아 매주 새로운 ‘협업’과 ‘팝업’이 넘쳐나는 공간으로 전 층을 리뉴얼한다고 밝혔다.


공간 와디즈는 펀딩 제품을 체험하고 성공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온라인만으로는 제품의 가능성과 스토리를 전달하기 어려운 갈증을 해결하고자 2020년 4월 서울 성수동에 문을 열었다. 다양한 브랜드 팝업 전시가 즐비한 서울 성수동에 일찌감치 문을 열어 스몰 브랜드에겐 브랜드 쇼룸을 제공하며 판로를 열어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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