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장 앞두고 몸집 키우는 와디즈

최종 수정일: 8월 10일

'금융-비금융' 분리한 와디즈

스타트업 특화 지원 프로세스 구축

아이디어 넘어 생산·투자까지 주도

자회사 설립 등 사업모델 재정비도

"지난 10년 가까이 와디즈는 스타트업의 불완전성을 훨씬 더 큰 가능성으로 폭발시키며 창업 생태계를 확장해왔습니다. 이제 스타트업에 기회 제공을 넘어 성장 과정 전체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겠습니다."


27일 판교 와디즈 사무실에서 만난 신혜성(사진) 와디즈 대표는 내년 창립 10주년과 기업 상장(IPO)을 앞두고 자신감 있게 비전을 내놓았다.


(중략)


출처: 서울경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4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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